제가 학창시절 한국에서 출석하던 몇 교회에서 목사님들의 이성문제로 교회가 많은 아픔을 겪었습니다.
“사역박람회”가 11월 첫째 주일 친교실에서 있습니다. 저희 교회는 다음과 같이14개 사역팀이 있는데 이 날 팀원 자원을 받습니다.
오랜 신앙생활을 하지만 의존적인 신앙인이 되기가 쉽습니다. 신앙생활을 해 갈수록 하나님 앞에 스스로 서는 자립 신앙을 가져야 합니다.
11월이 다가오면 교회 창립주일에 맞추어 말씀잔치를 준비합니다. 그동안 가정교회 목회자들과 목자님들을 강사로 모시고 7번의 말씀잔치를 했습니다.
저는 대학교를 마칠때 까지도 경건한 기독교인은 가난해야한다고 생각했었습니다. 큰 이유는 제가 대학교때 선교단체 활동을 했었는데 주위에 본받고 싶은 신앙인들은 대부분 소유가 거의 없이 후원을 받으며 생활하는 간사님들, 선교사님들 이셨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