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 칼럼

김영선 선교사님께서 출국 전 보내오신 감사 인사

2026-11-01
사랑하는 캐나다 목민교회 목사님과 , 목자님과 목녀님, 성도님 여러분께 주님의 이름으로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비교의식에서 벗어나려면

2026-10-25
토요 새벽기도에서 사무엘상 말씀을 전하며 사울과 다윗의 이야기를 통해 비교의식이 얼마나 위험한지 배우게 됩니다. 사울은 이스라엘의 왕으로 많은 것을 가진 사람이었습니다.

밥과 어머니

2026-10-11
가을이 되어서 그런지 요즘 밥 맛이 참 좋습니다. 하얀 쌀밥에 김치 하나 얹어 먹어도 맛있고, 김으로 싸서 먹어도 맛있고, 뜨거운 물을 말아 먹어도 참 맛있습니다.

예배 가운데 헌신 시간의 중요성 (이수관 목사)

2026-10-04
가정교회의 세 축 가운데 하나는 예배입니다. 목장에서 정이 터치가 되어서 기독교에 대해 부정적이었던 마음이 열리고, 삶공부에서 지가 터치가 되면서 목장 식구들의 그런 삶의 모습이 이해가 되면, 그 다음 예배를 통해서 의가 터치가 되면서 사람은 헌신으로 연결이 됩니다.

집회 강사님 식사 섬기는 방법

2026-09-27
예수님께서는 다른 사람 섬기는 것을 귀하게 여기셨습니다. “지극히 보잘 것 없는 사람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다”고 하셨고(마 25:40) “예언자를 예언자로 영접하는 사람은 예언자가 받을 상을 받는다”고 말씀하셨습니다(마 10:41).

어쩌다 보니 인턴십 전문교회가 되었습니다.

2026-09-20
LA 좋은교회 말씀잔치와 오레곤 온누리성결교회 주최 목회자 컨퍼런스 잘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삶의 이야기 (김재정 목사)

2026-09-13
이 세상은 이야기로 소통을 합니다. 이야기가 소통의 수단 입니다. 사람들은 좋은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관심을 가지고 반응을 보입니다.

10월, 선교잔치를 기다립니다.

2026-08-30
우리 교회는 2년에 한 번 선교잔치를 엽니다. 목장에서 후원하는 선교사님을 초대하여 그 동안의 수고를 위로하고, 하나님께서 선교지에서 행하신 일을 듣고 교회가 선교에 더욱 많은 관심을 갖고 참여하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어린이 사역 팀원을 위한 예배를 시작합니다.

2026-08-23
9월 말부터 어린이사역팀 사역자들을 위한 예배를 주일 오전 10 시 30분 교육관 207호에서 드리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