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캐나다 목민교회 목사님과 , 목자님과 목녀님, 성도님 여러분께 주님의 이름으로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토요 새벽기도에서 사무엘상 말씀을 전하며 사울과 다윗의 이야기를 통해 비교의식이 얼마나 위험한지 배우게 됩니다. 사울은 이스라엘의 왕으로 많은 것을 가진 사람이었습니다.
가을이 되어서 그런지 요즘 밥 맛이 참 좋습니다. 하얀 쌀밥에 김치 하나 얹어 먹어도 맛있고, 김으로 싸서 먹어도 맛있고, 뜨거운 물을 말아 먹어도 참 맛있습니다.
가정교회의 세 축 가운데 하나는 예배입니다. 목장에서 정이 터치가 되어서 기독교에 대해 부정적이었던 마음이 열리고, 삶공부에서 지가 터치가 되면서 목장 식구들의 그런 삶의 모습이 이해가 되면, 그 다음 예배를 통해서 의가 터치가 되면서 사람은 헌신으로 연결이 됩니다.
예수님께서는 다른 사람 섬기는 것을 귀하게 여기셨습니다. “지극히 보잘 것 없는 사람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다”고 하셨고(마 25:40) “예언자를 예언자로 영접하는 사람은 예언자가 받을 상을 받는다”고 말씀하셨습니다(마 1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