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수련회 참석차 한국에 방문 했을 때 제 아내의 전 직장 동료들이자 오랜 vip 부부를 만났습니다. 흔히 말하는 “법 없이도 살 사람”으로 불릴 만큼 바르게 사는 분들이었습니다.
한 사람의 삶을 소중하게 만드는 것이 진실됨 입니다. 진실된 삶을 살 때에 신뢰를 받습니다. 무엇을 하든지 진심으로 대할 때 믿을 수 있는 사람이 됩니다.
예수님을 영접한 후에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도록 교회에서 다양한 교육과 훈련을 받습니다. 신앙생활을 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들이 무엇인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등을 배우게 됩니다.
교회는 사람들이 모인 공동체다 보니 행정이 중요합니다. 행정이 다양한 생각과 많은 사역들이 무리 없이 잘 흘러 가도록 돕는 윤활유 역할을 하는 것 같습니다.
한국 방문 잘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이번에도 “국제 가정교회 사역원” 이사 수련회 참석과 두번의 주일설교 그리고 개인적인 만남들을 가졌는데 모두 좋은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