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 칼럼

알다가도 모를 일 (김인기 목사)

2025-07-06
저는 중학교 때부터 대학교 시절까지 서울 청량리 시장 안에 있는 동도 교회라는 교회를 다녔습니다. 어린 시절이었기 때문에 부모님 따라 간 교회이지요.

마중물 (김인기 목사)

2025-06-29
“마중물”이라고 들어 보셨나요? 미국에서 자라신 분들이나 한국에서도 도시에서 자라신 분들은 무슨 단어인지 잘 모르실 수도 있습니다.

은퇴 전에는 직분으로, 은퇴 후에는 삶으로

2025-06-22
토론토에 “캐나다 한인 은퇴 목사회(은목회)”라는 모임이 있습니다. 은퇴 목사님 내외 40-50분들이 한달에 한번 모여 예배 드리고 식사하며 교제하는 모임입니다.

이주 후 교회를 선택할 때

2025-06-15
고국이나 다른 지역으로 이주하는 분들 가운데 출석할 교회를 소개해 달라는 분들이 계십니다. 교회를 선택한다는 것은 단순히 예배드릴 곳을 찾는 것이 아닌 신앙생활의 방향을 정하는 중요한 일입니다.

중보기도의 유익

2025-06-08
다른 사람을 위해 기도하는 것을 중보기도라고 합니다. 저는 매 월 첫째 주 월요일에 가정교회 리더이신 김재정 목사님과 중보기도모임을 가지고 있습니다.

후임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2025-06-01
제가 얼마 전 미국에 있는 두 가정교회로 설교를 위해 출타한 적이 있었습니다. 한 교회는 담임목사님이 은퇴 준비 중이셨고, 한 교회는 사임하셨는데 두 교회 모두 저를 두 번이나 초청해주셨습니다.

안개비와 소낙비 (이수관 목사)

2025-05-25
오랫동안 가물었던 휴스턴에 날마다 적당한 양의 비가 내려 주어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침묵의 소리

2025-05-18
고등학교 시절 자주 듣던 팝송이 있었습니다. 사이먼 앤 가펑클 (Simon & Gar funkel)의 “The Sound of Silence”라는 곡입니다.

독과 약은 한 끝 차이입니다.

2025-05-11
지난 주간 저희 아버지와 함께 외식을 했습니다. 아버지의 도움이 없이는 어머니께서 몸을 전혀 움직이지 못하시다 보니 아버지 혼자 외출할 기회가 거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