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 칼럼

작은 거인 같은 교회

2025-05-04
지난 주간 LA갓즈페밀리교회에서 주최한 “목회자를 위한 가정교회 컨퍼런스”에 잘 다녀왔습니다.

정부가 자선단체에 관한 법 개정 준비 중입니다.

2025-04-27
저희 교회가 속한 해외한인장로회 캐나다 동노회에서 소속 교회에 기도 요청이 들어와서 소개합니다.

평신도 세미나 때 목장모임은 이렇게

2025-04-20
평신도를 위한 가정교회 세미나가 3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딸과 사위 될 청년과 커플의 삶을 시작했습니다.

2025-04-13
얼마전 칼럼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저희 큰 딸 다은이가 올 여름 결혼합니다.

천국에 대한 소망과 기대가 큽니다.

2025-04-06
지난 주일 저희 교회 성도님 가정의 따님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너무나 젊은 나이에 사랑하는 남편을 남겨 두고 세상을 떠났기에 안타까움과 슬픔이 컸습니다.

저희 가정은 요즈음 이렇게 지내고 있습니다.

2025-03-23
가끔 저희 부모님과 큰 딸 다은이 안부를 묻는 분들이 계셔서 근황을 잠깐 소개하려고 합니다.

습관과의 싸움인 신앙생활

2025-03-16
신앙생활은 습관과의 싸움이라고 합니다. 사람이 변하지 않는 것은 몰라서가 아니라 옛 습관과의 싸움에서 실패하기 때문입니다.

구경은 쉽지만 직접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원종호 목사)

2025-03-09
올림픽 여자 배구가 8강전에서 네델란드에게 아쉽게 졌습니다. 그동안에 잠잠했던 각종 문제와 대책이 관전평과 함께 쏟아져나왔나 봅니다.

평신도 세미나를 주최한지 10년이 되었습니다.

2025-03-02
우리 교회가 주최하는 “제860차 평신도를 위한 가정교회 세미나” 등록이 어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올해는 5월 9일(목)-11일(주일) 까지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