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좋은 저녁 식사 자리였다!’라고 느끼는 데는 3가지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얼마나 많이 웃어나?’ ‘얼마나 많은 과거를 같이 회상했는가?’ ‘술을 함께 했는가?’라고 합니다.
삶이 길지 않고 빠르게 지나는 것은 누구나 알지만 잊고 삽니다. 할 일이 많고 분주해서 끝을 내다 볼 여유가 없이 살아 갑니다.
얼마 전 싱글목장 연합힐링 캠프에 방문 했었습니다.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는데 대부분의 질문이 자신의 진로와 하나님의 뜻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
주일예배 마지막 헌신 시간이 있습니다. 처음 교회를 찾은 분은 등록 헌신으로, 예수님을 믿고자 하는 분은 예수 영접 헌신으로, 세례를 준비하는 분은 세례 헌신으로 나올 수 있습니다.
작년에 저희 교회에서 파송한 에콰도르 김사랑 선교사님으로부터 최근 기도편지를 받았습니다. 파송예배를 드린지 어느덧 일년이 가까워오는데 그동안 선교지와 한국을 오가며 사역과 치료에 전념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