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가정교회는 “가정교회 사역원”(가사원)이라는 이름으로 북미, 대양주, 한국 3개 지역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지난 주에 각 지역을 대표하는 원장을 선출하는 투표가 있었습니다.
8월 마지막 주일(27일)에 야외예배가 있습니다. 어린 아이가 소풍 가는 날을 손꼽아 기다리듯 야외예배가 기다려집니다. 새롭고, 편하고, 재미있고 혹시 상품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 때문입니다.
제가 1995년 ‘코스타’라는 유학생 집회에 참석하기 위해 미국을 처음 방문했습니다. 자동차로 국경을 넘어가는데 얼마나 긴장 했는지 모릅니다.
저희 교회가 9월 11일(월)-14일(목)까지 ‘제113차 목회자를 위한 가정교회 컨퍼런스’를 주최합니다. ‘목회자 컨퍼런스’는 일년에 봄과 가을 두 차례 열리는데 북미와 남미 그리고 선교지에서 가정교회 목회를 하시는 120-150명 정도의 목회자들과 선교사님들이 참석합니다.
지난 주간 올랜도 비전교회에서 주최한 “목자 컨퍼런스”와 “어린이 목자 컨퍼런스”를 잘 마쳤습니다. ‘One For All, All For One’이란 주제로 어린이들과 장년 200여명이 모여 천국잔치를 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