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 칼럼

선교지에서 가정교회를 성공시키려면 (최영기 목사)

2024-03-31
미국에서 시작된 가정교회가 한국을 거쳐서 선교지로 확산되고있습니다. 선교에는 다양한 종류가 있습니다.

성찬식에 참여하는 자세

2024-03-24
신약교회 성도들은 모일 때마다 식사하며 자연스럽게 성찬식을가졌습니다(사도행전 2:42). 예수님께서 “이것을 행하여 나를기억하여라”(고린도전서 11:24)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남은 삶을 잘 보내기 위해

2024-04-21
김효양 목녀님의 장례식을 준비하면서 자연스럽게 저의 노후와 죽음에 관해서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억울한 생각이 들 때

2024-03-17
제가 2015년 처음 다니엘금식을 시작할 때 억울한 느낌이들었습니다. 제가 원해서 한 일이고, 음식에 집착하는 사람도 아닌데음식을 먹을 때마다 올라오는 이상한 감정이었습니다.

단기선교 방문지가 바뀝니다.

2024-03-10
2013년부터 시작한 니카라과 단기선교가 올해부터는 에콰도르로장소가 바뀝니다. 갑자기 장소가 바뀌게 된 이유는 선교지 현지 사정때문입니다.

조율

2024-03-03
“조율”은 악기의 음을 표준음에 맞게 조정한다는 뜻입니다. 연주자는 정기적으로 악기를 조율 합니다.

믿음에 회의가 들 때 (이수관 목사)

2024-02-25
VIP분들 가운데는 ‘안 믿어진다’고 고민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 믿음을 달라고 기도해 보기도 했지만 소용없었어’ 하고 말씀 하시지요.

강단 제공(Pulpit Supply) 사역을 떠납니다.

2024-02-18
제가 가정교회 목회를 시작하면서 말씀잔치(부흥회) “강사”가 되었습니다. 꿈에도 생각해 본 적이 없는 일입니다.

단 1초도 아깝지 않았다.

2024-02-11
‘워런 버핏과의 점심식사’라는 자선행사가 있습니다. ‘투자의 귀재’로 불리는 미국의 ‘워런 버핏’과 뉴욕 맨해튼에 위치한 스테이크 집에서 점심식사 한끼를 하기 위해 경매가 벌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