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 칼럼

흔적

2023-09-24
“제113차 목회자를 위한 가정교회 컨퍼런스”를 잘 마쳤습니다. 우리 교회 교우들은 ‘작은 소자에게 한 것이 나에게 한 것이다”는 예수님 말씀에 따라 예수님을 대하듯 최선을 다해 섬겨 주셨습니다.

만남의 기쁨

2023-09-17
섬기던 목민교회를 1년만에 목회자 컨퍼런스 참석을 위해 방문하면서 큰 기쁨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목자, 목녀님들과의 만남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삶 공부의 목적

2023-09-10
저는 삶은 풀어야 할 문제라고 생각하고 살았습니다. 노란색 안경을 쓰고 세상을 보면 세상의 모든 것이 노란색이듯 삶을 문제로 보니 내 삶의 모든 것은 풀어야 할 문제였습니다.

목장 참석 인원이 주일예배 참석 인원 보다 많습니다.

2023-09-03
야외예배가 저희 교회의 중요한 행사로 자리 잡은 것 같습니다. 그저 일년에 한번 공원에서 예배 드리는 시간이 아니라 준비하는 단계에서부터 마치는 시간까지 아주 의미 있는 섬김과 내용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평신도 사역자를 키우는 교회

2023-08-20
언젠가 설교 시간에 말씀드린 것처럼, 제 아내가 고기를 사러 한인이 운영하는 정육점에 갔습니다. 주인 되시는 분이 아내에게 ‘교회 다니냐’고 물었습니다.

부담스러운 일을 맡았을 때

2023-08-13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가정교회는 “가정교회 사역원”(가사원)이라는 이름으로 북미, 대양주, 한국 3개 지역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지난 주에 각 지역을 대표하는 원장을 선출하는 투표가 있었습니다.

VIP와 함께 하는 야외예배

2023-06-23
8월 마지막 주일(27일)에 야외예배가 있습니다. 어린 아이가 소풍 가는 날을 손꼽아 기다리듯 야외예배가 기다려집니다. 새롭고, 편하고, 재미있고 혹시 상품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 때문입니다.

건강한 열등감

2023-07-30
제가 1995년 ‘코스타’라는 유학생 집회에 참석하기 위해 미국을 처음 방문했습니다. 자동차로 국경을 넘어가는데 얼마나 긴장 했는지 모릅니다.

목회자를 위한 컨퍼런스 준비가 시작되었습니다.

2023-07-23
저희 교회가 9월 11일(월)-14일(목)까지 ‘제113차 목회자를 위한 가정교회 컨퍼런스’를 주최합니다. ‘목회자 컨퍼런스’는 일년에 봄과 가을 두 차례 열리는데 북미와 남미 그리고 선교지에서 가정교회 목회를 하시는 120-150명 정도의 목회자들과 선교사님들이 참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