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 칼럼

기신자 등록을 제한하는 이유

2024-08-11
얼마 전 우리 교회에서 예수님을 영접하고 세례 받으신 분이 다른 교회를 출석하는 친구도 목민교회를 다니면 좋겠다고 하셨습니다.

야외예배 날짜가 변경되었습니다.

2024-08-04
매년8월 마지막 주일에 드리는 야외예배를 올해부터는 9월 첫째주일에 드리기로 했습니다.

목자 조모임을 재편성합니다.

2024-7-28
우리 교회가 가정교회를 추구하는 것은 신약성경에 나타난 교회의 모습을 회복하기 위함입니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특징

2024-07-21
지난 주에 있었던 북미 목자 컨퍼런스는 매년 7월에 휴스턴 쉐라톤 호텔에서 개최됩니다. 올 해는 허리케인으로 휴스턴서울교회 영어회중 건물을 사용했지만 보통은 호텔에서 진행됩니다.

재난 지역에서의 목자 컨퍼런스

2024-07-14
목자 컨퍼런스에 잘 다녀왔습니다. 결과는 좋았지만 시작은 혼돈이었습니다. 컨퍼런스 시작 몇 일 전에 1등급 허리케인이 휴스턴을 강타했습니다.

가정교회 인턴십을 소개합니다.

2024-07-07
가정교회를 경험하고 싶어하는 신학생, 목회자, 선교사님들이 있습니다. 이분 들을 돕기 위한 취지로 가정교회 안에는 인턴십 과정이 있습니다.

아무리 바빠도 가정목장

2024-06-30
얼마 전 “아무리 바빠도 가정예배”라는 책을 선물로 받았습니다. 저자는 저희 가족이 예수전도단이라는 선교단체에서 제자훈련을 받을 때 6개월 동안 함께 훈련 받던 분들입니다.

기도에 관한 오해

2024-06-23
토요새벽기도 시간에 기도에 관한 설교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연초부터 6개월 가까이 하고 있으니 한 주제로 이렇게 오랫동안 설교한 것은 처음입니다.

주님 뵈올 날을 기다리며

2024-06-16
마음이 힘든 한 주를 보냈습니다. 지난 주일 저녁 김경열 목자님께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