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 칼럼

워터루 제일 교회는 (김성은 목사)

2023-11-26
교회에 처음 오신 여러분 모두를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워터루라는 낯선 지역이지만 순조롭게 적응하기를 바라며 여러분이 꿈꾸었던 목적이 올바르게 이루어지길 소망합니다.

앵콜 금주의 한마디

2023-11-19
지난 봄부터 “금주의 한마디”라는 글을 주보에 소개하고 교회 소식을 전할 때 읽어드립니다. 광고에 안내하기에는 길고, 칼럼에 소개하기에는 짧은 글입니다.

감사를 회복하는 비결

2023-11-12
어제 11월 11일은 캐나다의 현충일인 Remembrance Day 였는데 한국에서는 “빼빼로 데이”와 “가래떡 데이”로 기념한다고 합니다.

가족목장을 소개합니다.

2023-11-05
목장방문을 하다 보면 아이들이 올리브블레싱 시간에 ‘목장에 올 수 있어서 감사해요’라고 감사제목을 나누는 경우가 있습니다.

누구도 장담할 수 없는 성적 유혹

2023-10-29
제가 학창시절 한국에서 출석하던 몇 교회에서 목사님들의 이성문제로 교회가 많은 아픔을 겪었습니다.

일은 저주가 아닌 축복입니다.

2023-10-22
“사역박람회”가 11월 첫째 주일 친교실에서 있습니다. 저희 교회는 다음과 같이14개 사역팀이 있는데 이 날 팀원 자원을 받습니다.

자립신앙을 키워야 (김재정 목사)

2023-10-15
오랜 신앙생활을 하지만 의존적인 신앙인이 되기가 쉽습니다. 신앙생활을 해 갈수록 하나님 앞에 스스로 서는 자립 신앙을 가져야 합니다.

선교잔치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2023-10-08
11월이 다가오면 교회 창립주일에 맞추어 말씀잔치를 준비합니다. 그동안 가정교회 목회자들과 목자님들을 강사로 모시고 7번의 말씀잔치를 했습니다.

죄책감 없이 돈 쓰는 법

2023-10-01
저는 대학교를 마칠때 까지도 경건한 기독교인은 가난해야한다고 생각했었습니다. 큰 이유는 제가 대학교때 선교단체 활동을 했었는데 주위에 본받고 싶은 신앙인들은 대부분 소유가 거의 없이 후원을 받으며 생활하는 간사님들, 선교사님들 이셨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