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 칼럼

영혼구원이 지속 되기 위해서 (김재정 목사)

2024-02-04
가정교회를 시작한 교회들이 초기에는 활기가 있습니다. 관심을 두지 않았던 VIP들에게 전도 하게 되고 영혼구원이 일어 나면서 섬김의 보람과 기쁨을 맛보게 됩니다.

기도의 삶이 시작됩니다.

2024-01-21
상반기 삶 공부가 2월 중순부터 시작됩니다. 보통은 3월에 시작하는데, 제가 5월에 가정교회 이사 수련회와 목회자 컨퍼런스 그리고 설교 사역으로 3주간 한국에 방문할 계획이 있기 때문입니다.

목회자의 특권

2024-01-14
작년은 목회하면서 마음이 가장 힘들었던 해였던 것 같습니다. 시작은 좋았습니다. 펜데믹이 끝나고 그 기간에 목장에서 섬기던 vip 여러 가정이 교회에 등록하고, 세례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언제가 새해입니까?

2024-01-07
새해가 되었습니다. 사람에게는 새로워지고 싶은 바램이 있습니다. 그 바램 때문에 이사도 하고, 직장도 바꾸고, 친구도 사귀고, 독서도 하고, 여행도 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2023-12-31
2023년 마지막 주일이 되어 지난 한 해를 돌아보게 됩니다. 우리 교회가 신약교회를 회복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여전히 해결해야 할 문제들도 많고, 힘들고 어려웠던 일들이 있었지만 그 가운데 감사한 일들도 많았습니다.

내년에 있을 작은 변화들

2023-12-24
새해부터 교회와 제 사역에 몇가지 작은 변화가 있을 예정입니다. 우선 주일예배 설교를 30분으로 줄이려고 합니다.

사단의 전략

2023-12-17
신앙생활에 가장 중요한 것 중에 하나가 “기도입니다. 기도가 하나님과의 관계를 좋게 해주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라’고 하셨습니다.

C.S. 루이스를 소개합니다.

2023-12-10
내년 세겹줄 기도회 때 상고하려고 주문한 C.S. 루이스의 책 “순전한 기독교”(Mere Christianity)가 도착했습니다.

예배당 임대 재계약을 했습니다.

2023-12-03
벧엘교회와 예배당 임대 계약이 올해 끝이 납니다. 최근 사립학교가 예배당 건물을 사용하면서 재계약이 불투명한 상황이었는데 지난 주에 다시 5년 재계약을 하자는 연락을 받았습니다.